[HOOC]18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성형외과 알바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사진은 늘씬한 여성 두명이 카우보이 모자에 검은색 가죽재킷, 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자의 허벅지에는 붉은색 글씨로 ‘갖고 싶니 벅찌 주사’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습니다. 당시 길거리에 있던 사람들은 신기해하며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벅찌 주사’는 허벅지 주사의 줄인말로 최근 성형외과에서 유행하는 성형시술로 하체의 근육과 지방층을 조절하는 시술중에 한가지이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여성 상품화가 심하다”, “눈쌀이 찌푸려진다” 등의 댓글을 달며 거부감을 표현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