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건물에 내제한 욕망과 상상력이 예술가를 자극하곤 합니다. 앞으로 소개할 건축물이 바로 이런 예술가들이 빚어낸 이 시대의 발명품인데요. 딱딱하고 차가운 건물에서 벗어나 하나의 장소로 거듭난 건축물. 사람들에게 활기를 줄 수 있었던 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자, 우리 모두가 훌륭한 건축가이고 감상자이며 비평가이자 사용자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구성·제작=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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