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남자가 여자에 비해 당연히 더 많은 상금을 받아야 한다”
지난 3월 남자프로테니스 1위인 노박 조코비치가 ATP투어 BNP 파리바 오픈에서 우승을 한 뒤 했던 말입니다
관중 동원과 부수적인 수입이 남자 대회에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남자 상금이 더 많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죠
현재 테니스의 4대 메이저대회의 남녀 상금은 모두 동일하지만 테니스를 제외하고는 스포츠계의 남녀 우승 상금의 차이는 만연합니다.
대표적으로 골프의 경우 지난해 브리티시오픈에서 남자 상금은 약 19억원이었지만 여자 상금은 약 5억원에 그쳤습니다.
이 밖에도 축구, 스쿼시, 스키점프, 당구 등에서도 남자선수들의 상금이 여자 선수들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우승 상금이 다른 이유는 대회 흥행력이나 관중 동원 부분에서 여자 경기보다 남자 경기가 더 인기가 높다는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프로축구의 경구 여자 축구가 남자 축구에 비해 인기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남자 경기에 대한 상금이 높게 책정돼 있기도 합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