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가수 이승환이 소유하고 있는 ‘드림팩토리’ 빌딩에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지난 1일 주진우 시사인 기자 페이스북에는 “드림팩토리 건물주 ‘정의가수’ 이승환의 위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사진 속에는 검은 배경으로 된 천에 ‘박근혜는 하야하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러나 해당 현수막은 오래가지 못 했다. 항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다녀갔기 때문이다.
이에 이승환 씨는 “항의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왔다 갔다”며 “본인 건물에 거치하는 것이라도 불법일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 지금은 철거한 상황이다. 내일 구청에 문의 후 재거치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tig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