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가수 이승환이 소유하고 있는 ‘드림팩토리’ 빌딩에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지난 1일 주진우 시사인 기자 페이스북에는 “드림팩토리 건물주 ‘정의가수’ 이승환의 위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사진 속에는 검은 배경으로 된 천에 ‘박근혜는 하야하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러나 해당 현수막은 오래가지 못 했다. 항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다녀갔기 때문이다.
이에 이승환 씨는 “항의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왔다 갔다”며 “본인 건물에 거치하는 것이라도 불법일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 지금은 철거한 상황이다. 내일 구청에 문의 후 재거치 여부를 결정토록 하겠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tiger@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