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임세준(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16일 4분기(262~264회) 중 263회 이달의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에 임 기자의 기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임 기자의 기사는 경북 봉화 영풍 석포제련소 및 일대 지역의 피해상황을 취재한 것이다.
이번 수상작은 당 협회 전국 신문통신 인터넷 소속회원 500여명이 지난 10·11·12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6개 부문별로 심사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