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관리 등 대학혁신 지원사업 기여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는 경영지원처 정하용 부처장이 2024년 대학혁신 지원사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1일 경북전문대에 따르면 경영지원처 정하용 부처장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시설물 관리 및 시공관리 책임자로서 혁신 지원사업의 교육·연구 환경개선 및 실험·실습 장비와 기자재 구매·운영 등에 매진해 왔다.
특히 특성화된 신기술 연계 교육 환경개선, 다목적 활용 플랙서블 환경개선, 현장 미러형 실험·실습실 구축, 현장실무 집적형 스튜디오 구축 등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교육환경 개선 시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결과 2024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대학혁신 지원사업 Ⅱ 유형(지방 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하용 부처장은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함께 고생한 모든 교직원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높은 목표를 가지고 시설물 관리 및 시공 관리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 또한 이 상을 계기로 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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