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한국투자공사(KIC) 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어르신 복지센터를 찾아가 따뜻한 끼니를 함께하며 명절 온기를 나눴다.
KIC는 박일영 사장이 참여한 임직원 봉사단이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가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KIC 임직원들은 점심으로 나온 특식을 어르신 1100여 명에게 배식하고, 식사 이후에 설거지와 잔반 처리, 시설물 청소 등 복지센터 활동을 지원했다.
박일영 KIC 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센터를 방문한 어르신에게 설 문안을 드리고 건강을 기원했다.
박 사장은 “명절의 온기가 사회 곳곳에 미치기를 바라며 배식 봉사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IC는 미래세대와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서울노인센터 배식 봉사활동은 2018년 이래로 줄곧 이어오고 있다.
yuni@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