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치과 진료를 받던 60대 여성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25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치과에서 “환자가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60·여)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 치과를 찾았는데, 마취를 진행하던 중 이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당시 상황을 조사하는 한편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bb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