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호개발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억7239만원으로 전년대비 88.9%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17억7658만원으로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52억5936만원으로 65.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또, 삼호개발은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4.97%이며 배당금총액은 33억5400만원이다.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4월 16일이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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