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8월부터 공개입찰에 참여해 제안서평가위원회 등을 거쳐 지방행정공제회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국민은행은 오는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 ▷자금집행·입출금 지원 업무 ▷자금관리시스템 구축·유지 보수 업무 ▷법인카드·주거래은행 관련 기타 업무를 수행한다. 이환주 국민은행장은 “행정 공무원의 든든한 노후를 책임지는 데 최선을 다하고 36만 공제회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