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정진완 행장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본점 어린이집에서 ‘저출생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계 리더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이다.
정 행장은 챌린지 표어를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저출생 위기 극복 의지를 다졌다. 우리은행은 ▷육아·가족 돌봄 휴직제도 ▷재채용 조건부 육아 퇴직제도 ▷임신·돌봄 관련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5회 연속 선정됐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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