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리차드 말스 호주 국방장관과 공조통화
[헤럴드경제=오상현 기자]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5일 리차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공조통화를 하고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김선호 직무대행은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호 국방·방산협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엄중한 국제안보환경 속에서 연합훈련과 고위급 교류 등을 통해 양국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했다.
특히 “지난 3년간 양국 간 방산협력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했다”며 “호주의 군 현대화 사업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전달했다.
양국은 이번 전화통화에서 한국 방산기업이 호주의 국방력 신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자고 했다.
또 한국과 호주가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핵심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양국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와 양국 국방교륙협력 발전을 위해 수시로 소통하면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legend19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