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이달에 총 1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이 발행된다.
기획재정부는 5일 이같이 밝히고 18일 5000억원, 25일 5000억원어치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재정증권은 정부가 일시적으로 국고금이 부족할 때 이를 충당하고자 금융시장에서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연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차입수단이다.
발행 종목은 63일 물이다. 통안증권 입찰기관, 국고채 전문딜러, 국고금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달 발행하는 재정증권까지 포함하면 8월 말 재정증권 발행 잔액은 2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