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테마파크 전망대 연중 개방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연꽃테마파크 전망대를 연중 개방하면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연꽃테마파크는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기존에는 6~8월 주말에만 한시적으로 개방하는 등 제한적으로 운영했다.
시는 이를 연중 개방으로 확대하고자 지난 3월 초부터 중순까지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진입로 덱 설치와 도색작업 등을 재정비했다. 특히 꼼꼼한 안전진단을 진행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망대 개방 시간은 1년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전망대에 올라 연꽃테마파크의 아름다운 전경을 더욱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연꽃이 피어나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임병택 시장은 “연꽃테마파크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망대를 이용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연중 개방으로 확대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방문해 사계절의 멋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연꽃테마파크의 다양한 시설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p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