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종도)=임세준 기자]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공항운영서비스 환경미화원들이 봄맞이 공항 외부 유리벽 물청소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봄을 맞아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대청소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약 30일간 제1·2여객터미널, 교통센터, 활주로, 항행안전시설 등 인천공항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