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 책임행정 실천하겠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방세환 광주시장이 25일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등 준공을 앞둔 주요 투자사업 현장 3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 전 주요 사업장의 미비점을 적시에 보완하고 안전성을 확보해 예정된 준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 시장은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현장을 중심으로 신현 문화체육복합센터 주변(소로2-13호선 외) 도로개설공사, 신현동(중로3-1호선) 도로개설공사 등 3개소를 방문해 사업장별 이행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방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상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사전에 점검해 준공 시점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 책임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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