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인천공항 개항 24주년 기념식 및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 및 선포식을 통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세계 공항경쟁 속에서 인천국제공항의 지속적인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새로운 AI 기술 등의 가치가 담긴 항공 AI 혁신허브 비전을 이날 기념식을 통해 발표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