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자 펜싱대표팀 신아람(30ㆍ계룡시청)이 세계랭킹 36위의 올레나 크리비츠카(우크라이나)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했다.
신아람은 6일(한국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32강에서 크리비츠카에게 14-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1위인 신아람은 3세트까지 끌려다니다 경기종료 2분여를 남기고 동점과 역전에 성공했지만 다시 점수를 내주면서 연장전에 돌입, 크리비츠카의 반격에 무릎을 꿇었다.
신아람은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종료 1초를 앞두고 타이머가 멈추지 않는 세기의 오심으로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번 리우올림픽 때 금메달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32강에서 탈락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