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폭탄’의 여파로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68.43포인트(2.73%) 내린 2437.43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은 14.10포인트(2.06%) 내린 670.75에 개장했다.
앞서 오전 8시부터 거래를 시작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서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원/달러 환율은 4.4원 오른 1471.0원에 장을 시작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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