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물자 공급 등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최근 미얀마 일대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 등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과 구호현장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 상황 발생 시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