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국내 첫 팀홀튼 앰버서더인 NCT 마크와 포토콜을 9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나선 첫 공식 석상으로, 포토월을 비롯해 마크가 팀홀튼 핵심 운영 철학인 ‘올웨이즈 프레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직접 팀홀튼 시그니처 핫 샌드위치인 ‘멜트’를 조리하는 체험 세션이 마련됐다. 만든 멜트는 팀홀튼이 앰버서더를 위해 특별 제작한 팝시클과 함께 마크가 현장에 초청된 팬들에게 선물했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