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9일 태광그룹이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1층 로비에서 ‘태광 봄 음악회: 함께 봄, 즐겨 봄’ 공연의 첫 무대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30일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매일 낮 12시30분부터 30분 동안 진행된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4월에는 점심 식사 후에 흥국생명빌딩으로 오시면 누구나 수준 높은 음악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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