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 등기산 스카이워크가 14일부터 16일까지 관람이 제한된다.
관광객들의 안전과 시설물의 유지 관리를 위해 도색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번 도색 작업은 구조물의 외관 개선과 부식 방지를 위한 유지 보수를 위해 시행된다.
이번 작업으로 스카이워크는 관람이 제한되나 출렁다리는 정상 개방된다.
군은 홈페이지와 군정 알림문자를 통해 관람 제한을 안내하고 후포역과 , 후포항 등에 현수막을 내걸어 관람 제한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도색 공사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이며 관람객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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