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가 테이블웨어 ‘엘레강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엘레강스 시리즈’는 투명한 용기에 보랏빛 물결 디자인을 가미한 ‘엘레강스 플레이트 2.4ℓ 퍼플’, ‘엘레강스 보울 600㎖ 퍼플’, ‘엘레강스 컵 퍼플’ 등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테이블 세팅뿐만 아니라 냉장 보관까지 가능하며, 가볍고 깨지지 않는 재질이어서 야외 나들이나 캠핑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엘레강스 플레이트 2.4ℓ 퍼플’이 가격은 3만8000원, ‘엘레강스 보울 600㎖ 퍼플’의 가격은 6만7200원, ‘엘레강스 컵 퍼플’의 가격은 6만4000원이다. 타파웨어는 “‘엘레강스 플레이트 2.4ℓ 퍼플’은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메인 요리를 담기에 좋고, ‘엘레강스 보울 600㎖ 퍼플’은 여름 디저트, 반찬 등을 담거나 개인 앞접시로도 활용하기 좋다. ‘엘레강스 컵 퍼플’은 가볍고 견고해서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음료나 디저트를 담아 서빙하기에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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