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마이클(왼쪽부터) 드리미 로봇청소기 글로벌사업부 대표, 메기 드리미 한국·일본·호주지역 총괄이사, 박재민 코오롱글로벌 본부장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리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오픈식에 참석해 컷팅식을 하고 있다.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브랜드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무선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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