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미중 무역전쟁이 재발한 올해 1분기 5.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31조8천758억위안(약 6187조원)으로 불변가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4% 성장했다.
이는 로이터통신(5.1%)과 블룸버그통신(5.2%)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웃돈 것이다
bin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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