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방송인 강호동이 이끈 JTBC '천하장사'가 방송 2개월 반여 만에 종영을 결정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천하장사'는 당초 12회 방송으로 제작될 예정이었다. 이에 12회가 방송되는 21일을 끝으로 종영을 결정했다는 것.또한 시즌2 제작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도 오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한편 '천하장사'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관광명소로 알리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강호동,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 써니, 정진운 등이 출연해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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