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황선아(세계 랭킹 13위)가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황선아는 8일(한국 시간) 브리잘 리두에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32강전에서 프랑스 마농 브루네(세계 랭킹 21위)에게 11-15로 패했다. 시작은 순조로웠다. 선취 득점에 성공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연속 실점을 내주며 1회전을 4-8로 마쳤다.황선아는 2회전에 강한 추격 의지를 보였다.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0-11 한 점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막판 집중력이 떨어지며 11-15로 패하고 말았다.황선아와 서지연(세계 랭킹 14위)이 32강 진출에 실패했고, 김지연(세계 랭킹 7위)만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sport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