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예천군은 이달부터 예천군 청년이음 ‘연결의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 사업의 목적으로 진행되는 해당 사업은 지난해 8월 경도에서 실시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후 확보한 총 1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사업에서 청년 로컬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청년활동가 학교, 청년라이프 마켓, 청년라이프 페스티벌, 경북청년 함께! 동아리, 경북청년 아카데미 등 총 5가지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활동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청년의 유출을 방지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수 있을 있다는게 예천군의 설명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신도시와 원도심 그리고 배후 마을에 흩어진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들이 관계 형성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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