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 청소년 행사, 안전관리계획 집중 점검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가 ‘제2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여성가족부,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에서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추진단 회의를 갖고 박람회장 라운딩과 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행사 운영 일정 및 안전관리계획 점검,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단위의 청소년 행사에서 특히 중요시되는 안전관리계획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시느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안전요원 배치, 비상 대응체계 구축, 응급 의료지원 등 세부 내용을 보완해 참가자가 마음 놓고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린다.
공식행사인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비롯한 97개 단체의 체험부스 운영, 멘토특강,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전국 청소년 대토론회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성장의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체계적인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rorp.com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