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지난달 30일 국립부경대학교와 해양수산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 미래 해양·수산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보유 자원 상호 교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상호 지원 △미래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업 △지역특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
red-yun8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