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 국무부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국무총리 권한대행을 맡게 된 것에 대해 한미동맹의 안정을 위해 이 권한대행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한국 언론의 관련 질의에 “우리는 우리 동맹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그리고 한국과 협력하는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국무부는 한덕수, 최상목 권한대행 체제 때도 한국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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