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청사 건립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4월 교육기관설립팀을 신설, 신청사 건립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신청사는 기존 청사 부지(남동구 정각로 9)에 지하 2층, 지상 9층, 연면적 2만6273㎡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는 1127억원이 투입된다.
설계 공모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착공,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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