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해양대학교 해양벤처진흥센터는 7일 부산광역시가 진행한 창업보육센터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부산광역시가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실적 및 성과를 점검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것이다.
해양대에 따르면 올해 해양벤처진흥센터는 ▷R&D ▷시제품 및 시금형 등 제작 ▷지식재산권 획득 ▷마케팅 등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d-yun8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