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일대 주차난 해소 기대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8일 삼청제1공영주차장(삼청동 25-1 외 1필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 차량과 장애인 차량 주차 구역을 포함한 총 178면 규모로 주차관제시스템 및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등을 갖췄다. 9일부터 15일까지 주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16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공영주차장으로 이 일대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편리함을 더해 줄 공영주차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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