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거래소는 9일 서울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홍식 전 국무조정실 재정금융정책관을 시장감시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김 위원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과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금융위원회 금융안정지원단장 등을 거친 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무조정실 재정금융정책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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