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9일 오후 6시 11분께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단양휴게소(부산 방향) 인근을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버스를 모두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와 승객 10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 1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한때 교통체증을 빚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버스 후미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차를 세웠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hami@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