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31일까지 몰 1층에서 윈드브레이커(바람막이) 브랜드 ‘까웨’(K-WAY)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1965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까웨는 윈드브레이커(windbreaker)라는 개념을 탄생시키며 고유명사로 사전에 등재될 만큼 영향력을 자랑한다.
대표 제품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자랑하는 ‘르브레 4.0’이다.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에게 10% 할인을 제공하고,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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