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SPC삼립은 여름철을 앞두고 신제품 ‘얼려먹는 젤리뽀 제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품은 배와 애플민트, 콜라, 딸기요거트 등 네 가지 맛으로 나왔다. 보관과 취식이 간편하도록 신제품을 스틱 형태로 만들었다.
삼립은 앞으로 젤리류 제품을 보강해 스낵 사업을 더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삼립은 약과·누네띠네 등 간식 제품 군을 강화해 지난해 스낵 매출 500억을 달성한 바 있다.
mp1256@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