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15일 전국대학교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와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 M&A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창업기업의 맞춤형 M&A 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중소벤처기업 전용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의회는 회원학교를 대상으로 M&A 플랫폼을 홍보하고 각 학교의 산학협력단이 지원한 기술창업기업 중 M&A 수요가 있는 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할 예정이다.
기보는 추천된 기업에 대해 M&A 거래정보망을 통해 중개를 지원하고 인수자금이 필요한 경우 관련 보증을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red-yun8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