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새로운 그룹 브랜드 광고 ‘언제나. 우리를. 맨앞에(사진)’를 TV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에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서로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돕고 따뜻함을 건네는 모습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작지만 선한 마음을 나누는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광고 배경음악으로는 밴드 잔나비의 ‘외딴섬 로맨틱’을 사용했으며 우리금융 브랜드 앰배서더인 아이유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