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관내 8개 아파트 단지가 서울시 주관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가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 공동주택을 선정, 관리시설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보조금(단지별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단지는 ▷래미안이수역로이파크 ▷보라매삼성쉐르빌 ▷보라매파크빌 ▷사당우성3단지 ▷상도대림 ▷상도파크자이▷신대방경남아너스빌 ▷아이파크상도다. 이들 단지는 총 8300여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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