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서초구 주민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올해도 화제
서울 서초구는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주민과 함께 선보인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사진) 영상이 올해에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청소 퍼레이드는 축제가 끝난 뒤 환경공무관들이 행사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하나의 퍼레이드로 연출한 서초구의 축제 콘텐츠다. 지난해 청소 퍼레이드를 담은 구 제작 유튜브 쇼츠 ‘다시 일상으로’가 약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 축제의 마지막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다. 서초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올해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영상’은 1일 오후 6시 기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지방의 한 방송사에서 제작한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30만을 넘어섰다. 두 영상을 합하면 3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청소 퍼레이드 영상을 봤다. 올해에는 환경공무관, 살수차 운전원, 사전 모집한 주민참여단 등 총 112명이 참여했다. 살수차 5대, 서리풀기동대 오토바이 20대, 소형청소차 3
2026-10-02 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