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사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성산로 444-2)’에서 ‘2025 쉼표 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구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마음 온도 1도 올리기’란 주제로 열린다. 연세대와 이화여대 댄스동아리인 ‘츄러스’와 ‘뷰할로’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 마음을 알아가는 모루인형 만들기 ▷마음을 풀어주는 스트레스볼 만들기 ▷고민을 녹여보는 빼빼로 만들기 ▷이화여대 ‘그림걸즈’ 동아리의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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