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글로벌 식품 전처리 및 포장 기술 선도 기업 테트라팩 코리아가 지난 2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제13회 ‘2025 난빛축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제 우주로! Towards Space!’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날 테트라팩은 멸균팩 재활용 수거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멸균팩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j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