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26일 변광호 해양경찰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16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2025년 춘계공동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한국해사법학회 회장으로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해사법학회는 국제해양법, 해양형법, 해상노동법, 국제해사협약, 해상법, 해상운송법, 해상보험법, 해사정책 등 국내외 해사법 분야의 연구와 발표, 산·학·연·관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융복합 전문학회다. 현재 약 500명의 해사법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변광호 초빙교수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지방검찰청 등에서 부장검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법무법인 와이케이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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