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특정 종목 급등락 시 원인을 안내해주는 ‘인공지능(AI) 이슈체크’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AI이슈체크’는 전날 미국 증시에서 장중 ±2% 이상 변동한 종목 가운데 공시나 이벤트가 발생한 종목을 자동으로 선별해 관련 해외 뉴스를 요약·제공하는 서비스다.
요약된 정보는 하루 평균 약 80건 생성되며, M-STOCK 애플리케이션(앱) 내 ‘종목요약’ 화면에서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 상장 주식과 미국주식예탁증서(ADR)만 서비스 대상이다. 추후 국내, 중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 시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알림 기능도 추가해 투자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AI 이슈체크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은 시장 변동성이 클 때도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보다 정확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 가치를 높이는 ‘WealthTech’ 전략 아래, 고객 중심의 AI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i@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