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글로벌 물류기업인 쿨스(KULS)그룹은 지난 26일 국립한국해양대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효열 쿨스그룹 회장과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쿨스그룹은 스마트물류, 스마트팩토리, ICT 솔루션 분야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해상 및 항공 운송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산항 배후단지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서 고객 맞춤형 웹 솔루션, UI/UX 설계, 스마트물류 구현,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red-yun8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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