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편의 증진, 주차 질서 확립 위해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시민 편의 증진과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6월부터 어울림센터 부설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야간 시간대(오후 7시부터 익일 오전 8시)와 주말 및 공휴일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2시간30분까지 무료이며, 이후에는 10분당 400원이 부과된다. 종일 주차 시에는 4000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결제는 무인 주차시스템을 통한 카드 전용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현금 결제는 불가능하다.
방숙경 회계과장은 “이번 유료화 전환으로 주차 질서가 정착되고,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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