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e-금융교육센터서 신청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30일까지 전국의 대학으로부터 2025년 2학기 실용금융 강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금감원은 2016년부터 실용금융 강좌를 개설하는 대학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생이 대학 내 교육과정을 통해 실생활에 필수적인 금융역량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올해 1학기에는 전국 72개 대학에 87개 강좌 개설을 지원해 약 1만1456명이 수강 중이다.
2학기 실용금융 강좌 개설을 희망하는 대학은 기간 내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학에는 금융교육교수, 교재, 보조자료, 온라인 강좌용 강의영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